온 민족에게 힘이 됨
온 민족에게 힘이 됨
“당신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힘을 명령하셨습니다. 하나님의 힘, 이것으로 당신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셨습니다.”(찬양들 68장 29절).
하나님의토라는 예후다민족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. 도덕적인토라는 예후다인이라고 불리우는 백성이 존재하기 전에 주어진 것이었다. 열 가지 계명의토라는 우주적으로 지켜져야 한다. 희생제물의 제도는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신 큰 희생제물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범죄자를 위하여 거룩한 공의의 요구에 응하도록 고안된 것이다.
주께서는 당신의 백성을 한정적으로 가지려고 하신 것은 아니었다. 마쉬아흐를 대표하는 사자들이 온 민족과 방언과 백성에게 당신의 은혜의 복음을 선포할 것이다. 우리는 크신 대언자께서 온 세상에 청취자를 두고 계심을 알아야 한다.예후다 교회는 배교한 세상에 하나님의 대표자가 되도록 부르심을 받았으며 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하여예후다 백성들이 땅위의 모든 우상을 숭배하는 민족들로부터 분리된 한 민족이 되도록 그들 자신의 존재를 유지해야 했다.
그들은 그들의 독특하고 거룩한 품성을 유지하면서 세상에 서야 했다. 그들은 아담과 하와가 행하도록 하는 데 실패한 것 곧, 하나님의 모든 계명에 순종하고 그들 품성 속에 하나님의 자비와 선하심과 긍휼하심과 사랑을 나타내므로 그들 자신의 영성을 유지할 수 있었다.
이와 같이 품성의 탁월함 속에서 그들은 모든 다른 민족위에 뛰어날 수 있게 되는데 왜냐하면, 순결하고 순종하는 백성을 통하여 주께서는 당신의 부요하신 축복을 나타내 보이시기 때문이다. 이처럼 당신의 나라를 다스리는 토라의 원칙이 온 세상을 통하여 높임을 받게 된다.
마치 그들에게 주어진 자비와 빛과 은혜에 보답하면서 그들은 세상의 빛이 된다. 그들은 지혜롭고 흠이 없으시고 최고의 통치자이신 하나님께 끊임없이 주목하며 하나님께 대한 찬양은 온 땅에 울려 퍼지도록 해야 했다.
주는 우리 하나님이시며 오늘날도 당신을 믿는 충성된 백성에게 동일한 목적을 갖고 계신다.